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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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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으로.. :: 2013.11.30 15:00 잡담



제가 처음으로 예약구매했던 게임입니다.

사실 카운터스트라이크에 대해서는 잘 몰랐지만 그냥 신작이 나온다기에 덜컥 구입했었죠.. 가격도 저렴한편이었구요

구입할땐 예약특전이란게 있었는지도 몰랐는데 조금 지나고나서 보니까 팀포아이템이 예약특전이었다는군요

글옵 구입할때까지만해도 게임이 100개도 채 되지않았었는데 언제 이렇게..



두번째로 예약구매했던 게임입니다.

예전부터 관심있던 토치라이트1이 예약특전으로 준다길래 역시 충동구매 했었습니다.

토치라이트2 역시 가격이 저렴한편이었구요 



디스아너드같은경우는 따지고보면 예약구매한게임은 아니지만 예약판을 구입했으니 그냥 추가시켰습니다.

좋아하는장르라 예약구매 해야지! 하다가 금전적인문제로 하지 못했었는데

시디키사이트에서 예약판을 판매하길래 덜컥 구입했었습니다.

역시 별로 플레이하지는 않았습니다.



스팀에서는 세번째 예약구매한 게임입니다.

바이오하자드6 역시 바로 예약구매하지않고 시간이 지나서 예약판을 구매한게임인데요

그냥 호러한걸 싫어하는편이라 관심밖이었는데 

출시하고 주위의 평을 들어보니 무섭지도않고 시리즈전체가 아닌 6만 봤을때는 재밌다는 평도 많아서 

출시한다음 예약판을 구입했네요 (예약판을 구입한건 특전이 시즌패스였다는것도 한몫했죠)

바이오하자드같은경우는 엔딩 다 보고 여러가지 모드도 해봤으니 나름 많이 즐겼다고 생각합니다. (플레이타임은 별로..)



하.. 지금생각하면 이게임을 왜 예약구매 했나 싶기도 하지만..

전작을 코옵으로 플레이했었는데 생각외로 매우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엔딩은 아직입니다.)

립타이드도 고민하다가 그냥 구입해버렸습니다. (플레이는 별로 안한..)

지금은 한필드의 프로젝트중 한 게임이죠



이 게임도 1부터 관심이 있던게임인데

특전으로 2를 준다기에 덜컥 구입해버렸습니다. 역시 가격도 저렴한편이었구요

사실 친구가 자꾸 달라기에 친구것 사면서 제것도 같이사게된걸수도..



생텀2 같은경우는 스팀이 아니라 키셀러사이트에서 포팩으로 예약구매한게임입니다.

시즌패스도 같이 예약구매했는데요

생각보다 가격이 빨리떨어져서 약간 아쉽기도 하지만 충분히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예전에 생텀1이 프리위캔드로 두번정도 떴을때 친구들이랑 10시간 넘게했었거든요 (지금은 플레이타임이 증발했는지 40분인가 플레이한거로 나오더군요..)

생텀2같은경우엔 전작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닌 전작이 재미있었기에 예약구매한 게임입니다.



레지던트이블6를 예약구매해서 다 플레이하고나니까 꽤 재밌다고 느껴져서 후속작도 덜컥 구입해버렸죠

역시 예약특전에 시즌패스가 포함이라 구입한것도있는데 아쉽게도 시즌패스까지는 언락되지 않았죠.. ㅠㅠ

거기다가 리벨레이션은 구작들의 호러느낌도 잘 살렸다기에 구작들은 어떤느낌일까라는 궁금증때문에 구입한것도 있습니다.

아직 엔딩은 안봤지만 지금 남아있는 게임중에 가장 먼저 엔딩보려고 하는 게임이죠



페이데이2도 1을 매우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거의 예약구매 뜨자마자 구입한것같네요

커리어 크리미널 에디션으로 예약구매했는데..

1을 했던때의 그런 느낌은 없더라구요.. 분명 많이 발전하고 재밌어진건 확실한데 약간 허전한 그런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1에비해 몰라보게 발전한 그래픽덕에 사양문제로 많이 플레이하지못한것도 있네요 ㅠ

플레이가 15시간가량인것 같은데 베타도 12시간가량했으니 약 30시간정도 플레이한것같네요



세인츠로우4 같은 경우는 제가 예약구매한게 아니고 나눔이벤트에 당첨된 게임이긴 합니다만.. 예약판을 받았으니 포함시키겠습니다.

세인츠로우4도 3를 재밌게플레이해서 기대하고있던게임중 하나였죠

3랑 느낌이 비슷해서 반신반의했지만 4를 직접 플레이해보았을때는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잘나왔더라구요

세인츠로우 특유의 병맛느낌도 있고 액션은 살아있고 3에비해 그래픽도 조금 발전했더라구요

세인츠로우4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근데 재밌긴한데 약간 단조로운게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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